박유천의 전 연인(known as Park's ex-lover)이자 재벌가 자제로 알려진 황하나를 명품 절도범으로 신고한 여성이 서울 강남에서 마약 투약을 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19일 강남경찰서는 강남지역 한 모텔에서 마약을 투약한 혐의(on charges of taking drugs at a motel)로 20대 여성 A 씨와 30대 남성 B씨를 입건했다.
A씨와 B씨는 마약 간이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으며, 이들은 주사기로 필로폰 추정되는 흰색 가루를 투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진술에 의거 황하나의 절도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마약 투약 건과 병합해 지난 1월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sent it to the prosecution).
황하나는 지난해 남편 오모씨와 함께 필로폰을 투약(5회)하고 필로폰을 소지한 혐의, 지난해 11월 시가 500만 원 상당의 명품을 훔친 혐의(stealing luxury goods worth 5 million won) 등으로 오는 31일 첫 재판을 받는다.
앞서 황하나는 2015년 자택 등에서 필로폰을 3차례 투약하고, 2018년 처방없이 향정신성 의약품을 사용(using psychotropic drugs without a prescription)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약물치료 프로그램 수강(40시간), 약 220만원의 추징금을 명령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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